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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읽는 가족 및 독후 감상문 공모전 우수자 시상식 가져의 작성자, 작성일시, 조회수 등 상세내용표입니다.

책 읽는 가족 및 독후 감상문 공모전 우수자 시상식 가져
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시 2022/10/18 13:47
조회수 2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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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보성공공도서관(관장 김순희)에서는 10월 8일(토) 2022년 독서 어울림 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올해 책 읽는 가족 및 독후 감상문 공모전 ‘슬기로운 독서생활’ 최우수상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.

 ‘책 읽는 가족’은 가족 독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고 보성공공도서관이 주관하는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. 책 읽는 가족으로 김오중씨 부부와 김선균(겸백초, 4) 총 3명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가족 모두가 도서관을 활발하게 이용하며 총 884권의 자료를 대출하였다.

 어머니 이영란씨는 “선균이가 상을 받는다는 것을 들은 순간부터 구름 위를 떠 있는 것 같다며 행복해했다. 평소에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”라고 말했다.

 또한, 2022년 독후감상문 공모전 ‘슬기로운 독서생활’시상식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우수상·장려상은 학교장 전수 및 비대면으로, 최우수상 학생 2명은 관장실에서 진행했다.

 초등부 백민서 학생(보성초, 5)은 “수상자 발표를 본 순간부터 지금까지 내가 최우수상을 받는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었다. 주변 친구들이 부러워해 뿌듯하기도 했다”라고 말했으며, 중등부 장민경 학생(용정중, 2)은 “학교에서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주지만 한 번도 시상한 적이 없어 내가 최우수상을 받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. 앞으로도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”라고 말했다.


 시상식 후 마련된 소통의 시간에서는 도서관 이용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, 도서관 관계자는 “도서관이 앞으로도 지역의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지역민이 다양한 독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의지를 밝혔다.


동일내용: 전남교육뉴스, 호남교육신문, 전남인터넷신문 3개 언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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